🌸 동양란

동양란 물주기, 적게 주는 게 기본인 이유

검토일: 2025년 9월

동양란은 난초과 식물로 뿌리가 물에 약합니다. 일반 화분식물보다 물주기 간격을 훨씬 길게 유지해야 합니다. 흙(바크, 수태)이 겉에서 안쪽까지 완전히 건조해진 뒤 주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.

💧 동양란 물주기 기준

계절간격주의
봄 (3~5월)주 1회생장기 시작, 조금씩 늘림
여름 (6~8월)주 1~2회통풍 필수, 과습 주의
가을 (9~11월)주 1회간격 다시 늘리기 시작
겨울 (12~2월)월 1~2회바크가 완전히 건조한 뒤

물주는 방법

물을 줄 때는 화분 위에서 천천히 부어 바닥 배수 구멍으로 흘러나올 때까지 충분히 줍니다. 그 뒤 화분을 기울여 남은 물을 빼줍니다. 받침대에 물이 고이면 뿌리가 항상 수분에 노출되어 썩기 쉽습니다.

겨울 물주기

겨울에는 바크 또는 수태가 완전히 건조해진 뒤 월 1~2회 소량만 줍니다. 난방이 강한 실내라면 더 자주 마를 수 있어 상태를 직접 확인합니다.

잎이 노랗게 변했다면 동양란 잎이 노랗게 변했을 때를 함께 확인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잎 표면 분무는 통풍이 잘 되는 환경에서는 도움이 됩니다. 통풍이 나쁜 곳에서 분무하면 오히려 병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.
바크가 마르지 않는 이유가 통풍 부족 또는 과습일 수 있습니다. 강제로 물을 추가하지 말고 통풍 환경을 개선합니다.
수돗물에 포함된 염소는 하루 정도 받아두면 날아갑니다. 직접 줘도 대부분 문제없지만 민감한 개체라면 받아둔 물을 사용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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