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백은 소나무보다 건조에 내성이 있어 물주기 실수에 관대한 편입니다. 그렇다고 장기간 방치하면 안 됩니다. 흙 표면이 마르고 나서 하루 이틀 정도 더 기다렸다가 물을 주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.
💧 진백 물주기 원칙
- 흙 표면이 마른 후 1~2일 더 기다렸다가 충분히 주기
- 과습보다 약한 건조 쪽이 더 안전
- 여름: 하루 1회, 직사광선 주의
- 겨울: 1~2주에 1회, 언 상태 관수 금지
소나무와의 차이
소나무는 흙 표면이 마르면 바로 물을 줍니다. 진백은 조금 더 건조하게 유지해도 괜찮습니다. 이 차이가 진백을 입문자에게 더 관리하기 쉬운 수종으로 만드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.
여름 물주기
폭염기에도 진백은 소나무보다 하루 늦게 마릅니다. 이른 아침에 충분히 주고 오후 직사광선을 피하는 것이 기본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건강한 진백은 여름에도 2~3일, 봄·가을에는 4~5일 정도는 흙이 말라도 견딥니다. 단 그 이상 방치하면 잎끝부터 갈변이 시작됩니다.
진백은 충분한 햇빛이 필요합니다. 실내는 채광이 부족해 장기 실내 관리는 적합하지 않습니다. 베란다나 야외가 좋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