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내에서 상추·바질 키우기: 웃자라지 않게 빛 주는 법과 수확 요령
핵심 답변
상추와 바질은 작은 화분에서도 키우기 쉬운 편이지만 실내에서는 빛이 부족하면 줄기만 길어지고 잎이 얇아지므로, 가장 밝은 창가나 베란다에 두고 부족하면 식물등을 하루 여러 시간 보조로 켜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. 상추는 서늘한 기온(15~20도 안팎)을 좋아해 봄·가을이 재배 적기이고, 바질은 따뜻한 온도를 좋아해 늦봄~여름에 잘 자랍니다. 상추는 겉잎부터 따고, 바질은 줄기 끝을 잘라 곁가지를 늘리면 오래 수확할 수 있습니다.
- 가장 밝은 창가, 부족하면 식물등
- 상추: 서늘한 봄·가을
- 바질: 따뜻한 늦봄~여름
- 상추는 겉잎부터 수확
- 바질은 순지르기로 곁가지 늘리기
작물별 비교
| 항목 | 상추 | 바질 |
|---|---|---|
| 적정 온도 | 서늘함(15~20도 안팎) | 따뜻함(20도 이상) |
| 추위·더위 | 더위에 꽃대 올라옴 | 추위에 약함 |
| 수확 | 겉잎부터 | 줄기 끝 순지르기 |
| 주의 | 고온기 쓴맛 | 꽃대는 제거 |
키우는 순서
- 배수구멍 있는 화분과 채소용 상토 준비
- 씨앗은 흙을 얇게 덮고 싹 날 때까지 촉촉하게
- 본잎이 나면 솎아 포기 간격 확보
- 겉흙이 마르면 흠뻑, 통풍 유지
웃자랄 때
줄기가 가늘고 길게 쓰러지면 빛이 부족한 것입니다. 창가 가장 가까이 옮기고 식물등을 가까이 두며, 실내가 너무 따뜻하면 상추는 더 쉽게 웃자랍니다. 웃자람 대처는 다육이 웃자람 해결법의 원리와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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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매채소는 베란다 방울토마토, 계절별 일정은 월별 관리를 보세요.
상황별로 많이 묻는 질문
여름에 상추가 쓰고 꽃대가 올라와요.
고온과 긴 낮으로 꽃대가 서는 현상입니다. 여름엔 바질 같은 작물로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.
바질 잎이 까맣게 변해요.
추위나 찬물, 과습이 흔한 원인입니다. 따뜻한 곳에서 물 간격을 늘리세요.
잎에 작은 벌레가 붙어 있어요.
진딧물일 가능성이 있어 물로 씻어내고 심하면 해당 잎을 제거하세요.
한눈에 보는 체크리스트
- 가장 밝은 자리를 정했다
- 계절에 맞는 작물을 골랐다
- 솎아내기를 했다
- 수확 방법을 알았다
자주 묻는 질문
Q. 수경재배도 되나요?
상추·바질은 수경재배도 많이 하며 양액 관리가 필요합니다.
Q. 마트 바질을 꽂아도 되나요?
줄기를 물에 꽂아 뿌리를 내린 뒤 심는 방법도 있습니다.
Q. 비료가 필요한가요?
상토 비료가 떨어지는 몇 주 뒤부터 묽게 주면 좋습니다.
공식 확인처
이 글은 일반적인 재배 경험과 공공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정보입니다. 같은 식물이라도 화분 크기, 흙, 햇빛, 통풍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식물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조절하고, 농약은 제품 라벨의 대상 작물과 희석 배수를 지켜 사용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