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절과 월에 따라 해야 할 관리 작업이 달라집니다. 대한민국 중부 기준이며 지역에 따라 1~2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| 월 | 핵심 관리 작업 |
|---|---|
| 1~2월 | 월동 유지, 물주기 최소화, 동해 주의, 분갈이 준비(2월말) |
| 3월 | 소나무·단풍나무 분갈이, 비료 시작, 새순 상태 확인 |
| 4~5월 | 소나무 순 따기, 철쭉·매화 꽃 후 전정, 비료 지속, 진딧물 주의 |
| 6월 | 수국 가지치기 마지막(이달까지), 물주기 횟수 늘리기 시작 |
| 7~8월 | 비료 중단, 이른 아침 물주기 집중, 응애·흑점병 방제, 오후 직사광선 차단 |
| 9월 | 비료 재개(인·칼리), 물주기 간격 늘리기, 가지치기 금지(수국·철쭉) |
| 10~11월 | 소나무 솔잎 솎기, 낙엽수 수형 확인, 비료 마무리, 월동 준비 |
| 12월 | 비료 완전 중단, 물주기 최소화, 동해 예방, 영하 식물 실내 이동 |
계절별 상세 내용: 봄 관리 | 여름 관리 | 가을 관리 | 겨울 관리
자주 묻는 질문
비료를 인·칼리 위주로 재개하고, 물주기 간격을 여름보다 늘립니다. 수국·철쭉 가지치기는 하지 않습니다.
대부분은 2월말~3월 중순, 화목류는 꽃 진 직후가 적기입니다.